01
작업 상태
보드 기준 맞추기
프로젝트 단계와 상태 보드 구조화
요청 등록, 진행 상태, 담당 인계가 어떤 구조로 관리되는지 작업 장면으로 먼저 보여줍니다.
01
작업 상태
프로젝트 단계와 상태 보드 구조화
02
검토 기준
산출물 인계와 검토 루프를 문서화
03
업무 기록
업무 인계가 쉬운 관리 항목 설계
첫 실행 범위
상세 기능을 길게 나열하기보다, 현재 자료를 보고 바로 공개하거나 바로 쓸 수 있는 첫 실행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메일, 메신저, 문서에 흩어진 요청과 파일 위치를 보고 첫 작업 목록을 만듭니다.
누가 완료라고 판단하는지, 다시 확인해야 할 조건은 무엇인지부터 맞춥니다.
처음부터 복잡한 분류를 만들지 않고, 요청과 담당자, 다음 확인만 보이게 시작합니다.
프로젝트 · 업무관리
실제로 자주 마주치는 장면과 정리 방향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단계와 산출물 위치를 먼저 고정해 최신본을 다시 찾는 시간을 줄입니다.
검토 요청 문구와 완료 기준을 맞춰 재작업과 설명 손실을 줄입니다.
업무 기록과 인계 문서를 남겨 다음 담당자가 바로 이어받을 수 있게 만듭니다.
인계 주변 장면
프로젝트 보드 하나만 반복하지 않고, 일정 확인과 현장 요청처럼 인계 전후에 자주 확인하는 장면을 같이 둡니다.
반복 미팅과 다음 확인이 임의 대화가 아니라 확인 리듬으로 남는 장면입니다.
작업 보드 밖에서 들어오는 현장 이슈도 상태와 담당 기준으로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완료 기준이 애매한 요청을 접수, 처리, 확인 단계로 나누어 보는 장면입니다.
작업 상태
킥오프 이후 파일, 댓글, 검토 요청이 채널마다 흩어지는 경우
진행중, 검토중, 완료처럼 애매한 상태만으로는 프로젝트가 굴러가지 않습니다. 누가 어떤 조건에서 다음 단계로 넘기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프로젝트 단계와 상태 보드 구조화
프로젝트 단계와 상태 보드 구조화
검토 기준
누가 승인했고 무엇을 다시 수정해야 하는지 기준이 애매한 경우
같은 파일이 여러 채널에 흩어지면 최신본부터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 위치, 파일명 규칙, 리뷰 루프를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산출물 인계와 검토 루프를 문서화
산출물 인계와 검토 루프를 문서화
업무 기록
담당자가 바뀌면 이전 맥락이 사라져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는 경우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음 사람이 읽고 이어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실행 구조와 기록 기준을 같이 남깁니다.

업무 인계가 쉬운 관리 항목 설계
업무 인계가 쉬운 관리 항목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