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원천
상담·주문 접점
문의, 주문, 상품, 매장 판매가 어디서 생기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브랜드 설명, 문의 진입, 후속 확인이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부터 먼저 읽히게 정리합니다.
01
원천
문의, 주문, 상품, 매장 판매가 어디서 생기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02
정합성
채널별 데이터를 같은 품목, 주문, 증빙 단위로 맞춥니다.
03
업무화
실무자가 보는 관리 화면, 알림, 예외 처리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서비스 진행 방식
서비스를 한꺼번에 넓히기보다, 먼저 확인할 자료와 담당 기준을 정하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범위부터 제안합니다.
서비스를 크게 약속하기보다 지금 가장 자주 막히는 접점 하나를 먼저 정합니다.
현재 쓰는 표, 문서, 화면을 보며 무엇을 입력하고 누가 확인할지부터 정리합니다.
처음에는 작게 열고, 반복되는 일이 확인되면 다음 화면과 절차를 단계적으로 넓힙니다.
먼저 여는 범위
지금 막히는 접점이 소개 화면인지, 상담 관리인지, 작업 화면인지부터 고르면 처음 확인할 범위가 훨씬 빨리 정리됩니다.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설명하지 않고, 상담·주문·상품·재고처럼 실제 일이 시작되는 위치부터 확인합니다.
판매, 정산, 배송, 문서, 재접촉 중 어느 장면부터 확인해야 하는지로 첫 범위를 설명합니다.
연동 뒤 누가 확인하고 어떤 오류를 다시 처리하며 어느 화면에서 판단하는지까지 보여줘야 실제 업무로 넘어갑니다.
AI 도입 전 업무 정리
상담 접수, 문서 위치, 다음 연락, 담당자 확인이 먼저 맞아야 AI 요약이나 분류도 실제 업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첫 범위에 입력값과 확인 기준을 함께 둡니다.
AI를 쓰기 전에 이름, 연락처, 요청 내용, 자료 위치, 다음 연락일이 같은 순서로 남아야 합니다.
상담, 주문, 문서 요청처럼 반복되는 항목을 사람이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으로 나눕니다.
AI가 만든 요약이나 다음 행동은 바로 보내지 않고, 담당자가 확인한 기록까지 남기는 구조로 시작합니다.
범위별 확인 장면
소개 화면, 상담 상태, 작업 인계, 업무 현황처럼 서비스별로 실제로 보게 될 장면을 앞에 배치했습니다.
페이지를 꾸미는 장면보다 방문자가 어디서 상담을 시작하는지 먼저 보여줍니다.
상담 건이 들어온 뒤 담당자와 상태가 어디에 남는지 실제 장면으로 보여줍니다.
실행 단계에서 요청, 작업, 산출물 확인 항목이 한곳에 남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대표와 실무자가 먼저 볼 상태와 숫자를 같은 화면에서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서비스 본체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는 화면 이름보다 실제 일의 순서가 덜 헷갈리는 데서 생깁니다. 그래서 공개 페이지에서 한 약속이 관리 화면과 업무 절차까지 이어지게 맞춥니다.
문의와 주문이 어디서 들어오는지 확인하고, 담당자가 먼저 봐야 할 항목을 정합니다.
품목, 수량, 정산 자료, 증빙 자료를 같은 이름과 단위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배송, 반품, 매장 판매처럼 예외가 많은 업무는 현재 업무 방식과 규모를 확인한 뒤 넓힙니다.
기존 자산 재가공
이전 사이트의 문장과 업종 맥락은 현재 포지션과 맞지 않지만, 직접 제작한 일러스트와 흐름도는 설명력을 보강하는 자산으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공개 페이지에는 현재 메시지와 맞는 장면만 선별해 배치합니다.
기존 흐름도 자산은 상담 접점과 후속 응대 흐름을 설명하는 보조 장면으로 재사용합니다.
업종별 요구를 바로 새로 그리지 않고, 선택 기준을 설명하는 시각 자산으로 바꿔 씁니다.
브랜드 평판 그래픽은 회사 소개와 서비스 신뢰 요소를 정리하는 배경 자산으로 활용합니다.
브랜드 사이트 · 문의 유입
홈, 서비스, 사례, 상담 접수를 영업 자료로 바로 쓸 수 있게 재구성합니다. 보여주기용 사이트가 아니라 실제 상담을 받는 기업 홈페이지를 목표로 합니다.
첫 소개 화면과 문의 진입점이 실제 게시 장면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먼저 보여줍니다.
첫 화면 메시지, 서비스 설명, 문의 진입이 같은 문장으로 읽혀야 상담 전에 이미 이해가 시작됩니다.
상담 관리
누가 보고, 어떻게 분류하고, 언제 다시 연락할지 관리 화면에 남겨 개인 메모 의존도를 줄입니다.
문의가 들어온 뒤 누가 보고 어떤 상태로 이어지는지가 실제 상담 진행 화면에 남는 장면을 먼저 보여줍니다.
문의는 접수 순간보다 이후 상태 기준이 먼저 보여야 실제 상담 관리로 이어집니다.
프로젝트 작업 기준
실무 요청과 진행 상태가 카톡, 메일, 문서에 흩어지지 않도록 프로젝트 보드와 요청 이력을 같은 화면에서 보이게 만듭니다.
다음 작업, 진행 상태, 인계 기준이 메신저 밖에서도 같은 화면 안에 남는 장면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업무 인계 방식이 고정돼야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준이 끊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