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

상담 -> 전략 -> 디자인 -> 개발 -> 운영 전환, 각 단계마다 검증 포인트가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 운영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무엇을 받고, 무엇을 만들고, 무엇으로 확인하는지 단계별로 명확해야 합니다. Eazydoc은 프로젝트 자체도 운영처럼 설계합니다.

핵심 포인트

단계마다 output과 verify가 있는 구조
문의 흐름, 페이지 구조, 배포 기준을 동시에 정리
운영 인수인계를 염두에 둔 rollout 방식
01

상담

현재 홈페이지, 문의 수집, CRM, 운영 흐름 중 어디가 먼저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Outputs

  • 현재 병목 정리
  • 도입 범위와 제외 범위
  • 대표 관점의 성공 기준

Verify

무엇을 먼저 묶고 무엇을 다음으로 미룰지 합의합니다.

02

전략 설계

페이지 구조, 문의 구조, 운영 흐름을 한 흐름으로 놓고 어떤 정보가 먼저 보여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Outputs

  • 정보 구조
  • 서비스/솔루션 우선순위
  • 콘텐츠 구조 초안

Verify

사이트 구조만 봐도 영업 흐름이 읽혀야 합니다.

03

디자인

한국형 중소기업 대표가 봤을 때 과하지 않지만 믿을 수 있는 톤으로 디자인합니다.

Outputs

  • 시각 시스템
  • 반응형 화면
  • CTA와 리드 유입 동선

Verify

첫 화면에서 회사의 수준과 다음 액션이 바로 이해됩니다.

04

개발

Next.js App Router 기반으로 정적 페이지 중심 구조를 만들고 문의 API를 실제 SMTP와 연결합니다.

Outputs

  • 멀티페이지 구현
  • 문의 API와 검증
  • SEO/배포 설정

Verify

lint, typecheck, build, 공개 라우트 확인을 통과합니다.

05

운영 전환

도입 이후 수정, 추가, 운영 인수인계를 생각한 기준과 로그를 남깁니다.

Outputs

  • 배포 체크리스트
  • 환경변수/롤백 기준
  • 후속 개선 backlog

Verify

담당자가 바뀌어도 운영 기준을 읽고 이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