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핵심 숫자
먼저 볼 지표 고르기
문의, 영업, 프로젝트 상태를 한 화면에 요약
의사결정자와 실무자가 같은 숫자를 보게 하는 대시보드 구조를 실제 현황판 장면으로 먼저 보여줍니다.
01
핵심 숫자
문의, 영업, 프로젝트 상태를 한 화면에 요약
02
보고 리듬
현장 세부정보보다 의사결정 기준을 우선
03
다음 결정
다음 확장을 고려한 화면 설계
첫 실행 범위
상세 기능을 길게 나열하기보다, 현재 자료를 보고 바로 공개하거나 바로 쓸 수 있는 첫 실행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매출, 문의, 지연, 재고처럼 의사결정자가 반복해서 묻는 숫자만 먼저 남깁니다.
주문표, 상담 기록, 작업 보드처럼 숫자의 출처가 되는 자료를 먼저 맞춥니다.
처음 화면은 많은 차트보다 오늘 확인할 상태와 다음 판단을 빨리 보게 만듭니다.
업무 현황판
실제로 자주 마주치는 장면과 정리 방향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문의, 수주, 일정, 지연처럼 의사결정에 바로 연결되는 숫자부터 다시 고릅니다.
보고 주기와 숫자 정의를 먼저 맞춰야 대시보드가 해석보다 판단에 쓰입니다.
현황판이 아니라 판단판이 되도록 지표의 순서와 화면 밀도를 다시 확인합니다.
지표 원천 장면
대시보드 자체보다 판매, 구매, 재고 같은 원천 장면이 함께 보여야 실제 확인 기준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현황판 숫자가 시작되는 구매, 입고, 재고 확인 장면을 보여줍니다.
발주 요청, 공급처, 승인 기준이 어떤 화면에서 확인되는지 보여줍니다.
매출과 상담 관련 숫자가 어떤 견적·제안 화면에서 시작되는지 보여줍니다.
핵심 숫자
자료는 많은데 매주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합의가 없는 경우
사용자는 숫자를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먼저 결정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문의량보다 응답 적체, 수주액보다 병목 구간이 먼저 보이게 설계합니다.
문의, 영업, 프로젝트 상태를 한 화면에 요약
문의, 영업, 프로젝트 상태를 한 화면에 요약
보고 리듬
실무팀마다 보고 기준이 달라 한 화면에서 비교가 안 되는 경우
주간, 월간, 캠페인 종료 시점처럼 언제 무엇을 확인하는지 정해져야 지표가 쌓입니다. 실제 보고 주기에 맞는 확인 포인트를 같이 설계합니다.
현장 세부정보보다 의사결정 기준을 우선
현장 세부정보보다 의사결정 기준을 우선
다음 결정
매출보다 응답 적체와 병목 구간을 먼저 봐야 하는 상황
처음부터 모든 데이터를 한 번에 연결하려 하면 오래 못 갑니다. 먼저 매주 확인해야 하는 숫자부터 정하고 그다음 범위를 넓힙니다.

다음 확장을 고려한 화면 설계
다음 확장을 고려한 화면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