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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이후
문의 맥락 남기기
문의 필드와 고객 분류 기준을 동시에 설계
첫 실행 범위
상세 기능을 길게 나열하기보다, 현재 자료를 보고 바로 공개하거나 바로 쓸 수 있는 첫 실행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상담 메모, 이메일, 공유 문서 중 실제 문의가 쌓이는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신규, 검토, 제안, 보류처럼 실무자가 같은 뜻으로 쓰는 상태만 먼저 남깁니다.
처음에는 누가 보고 언제 답할지만 고정하고, 반복되는 문의가 보이면 화면을 넓힙니다.
상담 · 고객 관리
실제로 자주 마주치는 장면과 정리 방향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접수 경로와 상태 이름을 먼저 맞춰 문의 누락과 중복 응대를 줄입니다.
상태 이름과 변경 조건을 고정해 같은 문의를 같은 언어로 다루게 만듭니다.
첫 답변 이후 다시 연락할 시점과 기준을 정리해 상담 진행 흐름을 살립니다.
상담 이후 장면
핵심 장면은 상담 관리 화면에 두고, 고객 정보와 견적 확인처럼 실제 상담 뒤에 이어지는 장면을 보조로 보여줍니다.
상담 이후 견적과 재접촉이 같은 영업 언어로 정리되는 장면입니다.
상담 이후 고객 맥락과 연락 기준이 흩어지지 않게 남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상담 뒤 미팅과 재확인 일정이 개인 기억에만 남지 않도록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접수 이후
문의가 메일과 카카오톡에 흩어져 누가 먼저 봐야 하는지 모호한 경우
연락처만 받으면 담당자가 다시 전화를 걸어 배경을 처음부터 물어봐야 합니다. 도입 목적과 범위를 먼저 받으면 영업 품질이 달라집니다.

문의 필드와 고객 분류 기준을 동시에 설계
문의 필드와 고객 분류 기준을 동시에 설계
상태 기준
상담 후 견적, 제안, 보류 기준이 담당자마다 다른 경우
중소기업은 문의 상태와 응답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상담, 검토, 제안, 보류, 수주 같은 상태 기준부터 정해야 관리 화면이 살아납니다.
의사결정자와 실무자가 같은 관리 항목으로 재접촉하도록 정리
의사결정자와 실무자가 같은 관리 항목으로 재접촉하도록 정리
다음 행동
유입은 있었지만 재접촉 기준이 없어 상담 전환이 끊기는 경우
초기에는 문의가 빠지지 않고, 누가 먼저 보고, 언제 다시 답할지만 정해도 응대 품질이 크게 올라갑니다. 그 위에 필요한 연결을 차례대로 붙입니다.

첫 응답 이후 다음 액션이 끊기지 않게 기준화
첫 응답 이후 다음 액션이 끊기지 않게 기준화